top of page

권희선, 박민경 <찰나의 겹>

권희선, 박민경 <찰나의 겹>

2023.8.23 - 8.27

그냥 지나치기에 아쉬운 [어떤] 찰나의 기록. 우연히 그리고 운명적으로 마주친 개인의 여운을 [사심]담아 각자의 방식으로 담아내는 두사람의 회화전 [찰나의 겹]입니다.







갤러리 마롱

서울시 종로구 북촌로 143-6

ⓒ GALLERY MARRON.  All Rights Reserved.

​갤러리대관, 전시대관, 삼청동 갤러리 대관, 북촌 갤러리 대관

삼청동 갤러리 대관, 소규모 전시공간, 소규모 전시대관, 소규모 갤러리, 

bottom of page